술을 적은 양이라도 너무 꾸준히 마시면 습관성 음주, 그러니까 일종의 중독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지 못하면 불안하거나, 몸이 떨리거나, 잠에 들기 힘들거나 하는 증상을 포함한다고 하죠. 이건 자연스레 사람을 더 심한 음주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하지만 달에 2회, 회당 다량의 술을 마시는 것은 이에 비해 중독 가능성이 어느정도 적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도 쉬어야할 시간을 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에 많은 양의 독소를 해독하고 수일간 회복기간을 가지는 것과, 끊임없이 들어오는 독소를 해독하며 피로가 계속 누적되는건 아무래도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적어도 제가 아는 바로는 한번에 많이 마시고 수일, 수주간 쉬어주는게 꾸준히 마시는 것에 비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