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을 하면서 작은 일에 대한 결과, 내용도 어필을 해야 하나요?
제 스타일상 사실, 그런 부분을 못하겠습니다. 낯 간지럽기도 하고 정말 대단한 일도 아닌데 굳이? 뭐하러 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큰데요. 보통 많은 사람들과는 다르게 작은 일에 대한 결과, 내용에 대해서도 은근히 어필을 하면서 보는 제가 민망할 정도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와 후자 중에서 중간은 없다고 가정하고, 회사 생활 중에는 어느 성향이 더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작은 일이더라도 결과에 대한 보고를 해주고, 필요하면 성과가 아닌 과정에 대해서도 어필을 해주는게
사회생활을 하는데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필 자체를 안하면 상사가 뭘하는지도 잘 모르고요, 연말에 평가할 때도 인정 받기 힘들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후자인 경우가 상사로부터 귀여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전자인 경우가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위에서 볼때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다 알고 있기에 전혀 신경을 안 써도 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완벽한말똥구리64입니다.
제 성경도 님과 비슷합니다.
과감이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말하죠.
사회생활을 할 때 좀 부풀리고 이런것은 필요하죠. 하지만 크게 빠르게 승진할 욕심이 없다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주변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옛말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가 알고 내가 안다고 하였습니다. 진실은 상사도 충분히 인식할거라 보여지나 중요한 일처리는 어필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심한바다표범157입니다.
저는 전자가 나으실거라 봅니다. 작은일에 성과를 낸다고 주위에서 모르지 않습니다. 다 좋게 쌓인다고 생각해요. 작은일에도 성과에 대해 집착하고 과시하면 주변에서 당연히 안좋게 보겠지요??
안녕하세요. 애똥이입니다.
회사에서 인정 받고 싶고 본인의 업무결과를 어필하고 싶으면 결과를 보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질문자와 동일한 성격으로 굳이라는 생각으로 할일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결과보고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극과극을 비교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보고하는 쪽이 맞다고 단언합니다.
보고가 없을시 그게 작성자님의 성과인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상사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닙니다.
일일히 다 파악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보고를 해야 그게 결과물로 남아서 그런게 하나하나 쌓여서 상과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