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속적인 공공장소 담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하철 및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상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자꾸 건물 아래쪽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접 말을 해도 무시하고 한 번은 경찰에 신고했더니 경찰이 말하길 공공장소는 맞지만 흡연은 자기들 관할이 아니라면서 일단은 공익신고자인 저를 오히려 진상 취급하고 흡연자만 옮긴 뒤 이제 가시라고 짜증나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
국민신문고에선 즉각적인 대응이 안 된다는 것 같고 보건소도 거리가 꽤나 멀고 밤엔 일을 안 하고 이거 어떻게 하나요? 법이 참 무법자한테만 형편 좋게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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