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통한재규어96입니다.
차량을 빈번하게 사용하지 않으신다면(1만km 미만)
엔진오일은 1년에 1번 교체하시면 됩니다.
기념일이나 알기 쉬운 특정일을 정해두고 교체하시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적지요.
타이어 공기압은 카센타 같은 곳에서는 거의 40psi정도로 높게 넣어주는데 이는 타이어는 평상시에는 신경쓰지 않다가 펑크 등의 이유로만 점검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타이어 공이갑을 높게 넣어주는 편입니다.
타이어 공기압 측정장치인 TPMS가 일정 이하의 압력일 때 경고등을 발생시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정확히 하고 싶다면 운전석 도어 기둥 하단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거기 나와있는 공기압에 맞춰넣으시면 됩니다만 공기압의 기준은 타이어 냉간시로 차량이 운행하기 전에 식은 상태에서의 공기압입니다.
냉각수는 5년 이상 운행하였다면 온도조절장치인 써모스탯과 함께 교환하시면 히터나 에어콘 가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