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7월 20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한 이유는 논문 표절과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의혹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여론 악화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 부족이 드러났고, 교육계와 시민단체와 여야 정치권에서도 부적격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대통령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면담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한 뒤 국정 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철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