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히틀러는 세계를 양육강식과 적자생존의 세계라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고 국제 금융과 사회주의를 이끄는 유대인이 독일 민족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판단.
히틀러는 독일 민족의 순수성과 혈통을 지키기 위해 유대인을 소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세계1차대전 패배후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이를 유대인들의 탓으로 돌림.
또 히틀러의 어린시절 미술학교 지원에 계속 낙방하는데 미술학교 심사위원들 7명중 4명이 유대인으로 이에 유대인들에게 강한 분노가 있었음.
어린시절 어머니의 병을 유대인 의사가 돌보게 되는데, 그 의사가 어머니의 침실을 다니며 나쁜 행위를 한다고 생각했음. 과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가했던 난폭한 행위들을 연상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