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수영장의 물은 수돗물이죠.
그리고 그 수돗물에 다량의 락스를 풀어서 사용합니다.
락스는 소독을 하는건데 이게 몸에 좋지가 않아요.
반면 해수풀은 바닷물을 말하는건데 진짜 바닷물을 사용하는 곳도 있고 바닷물과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염분등을 첨가해서 만든 인공 해수풀도 있습니다.
진짜 바닷물에는 브비리오 균이 있으므로 상처가 있는 상태로 바닷물에 들어갔다가는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 해수풀을 만들어서 그런 위험성을 낮추는 거고요.
일단 해수풀은 락스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눈이나 피부에 대한 자극이 없죠.
그리고 수영복등의 탈색 문제도 없고요.
근데 이거나 저거나 사실 별 차이 없어요.
수영장에서 먹고 자고 할 것도 아닌데 일반 수영장 가나 해수풀 수영장 가나 별 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