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누가 지적하고 뭐라고 그러면 나 스스로도 흔들리고 눈물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은 오히려 나는 잘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이상한 거야라거나 저 말이 다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말이야라는 식으로 마인드셋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3년이나 운동을 계속해온 것 자체가 이미 강한 정신력을 가지셨다는 증거입니다. 눈물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신체적인 반응일 뿐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나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더 나아지기 위한 동작 수정 데이터로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시고 저 말은 내 감정이 아니라 내 자세를 향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눈물이 날때는 시선을 위로 올리고 심호흡을 크게 세번 하시고 혀를 입천장에 강하게 밀착시키면서 울음 근육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감정에 연약한 부분을 고치기 위해서는 강한 멘탈을 가져야 겠지요. 아무래도 말 끝에 집중하고 크게 박아드리다 보니 그런게 많은거 같아요. 그냥 가볍게 들으세요. 아 저분은 날 혼내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나를 도와주는거고 더 발전시켜주실려고 한다. 긍정적으로 들으면 오히려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