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몸에 타투를 하고 말고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개성이기 때문에 하라.마라 하는 말을 할 순 없지만
그러나 제 개인적 생각은 사람들의 선입견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즉,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높음이 커요.
또한 대한민국은 타투를 한 사람을 좋은 사람 이라고 인식하긴 보담도 안 좋은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선택은 본인의 판단이지만 제 생각은 결혼을 해서 아이들이 보는 입장도 있으니 이 부분을 고려하면
타투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이 서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