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도적으로참신한퓨마
etf랑 적금에대해서 결정해주세요
etf랑 적금 둘중에 어느게 더 이득일까요?
적금은 안정적이게 넣고는 있지만 etf로 적금해도 원금손실은 있어도 지속적으로 배당금과 수익이나면 계속올라가게되니깐 더좋아보이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원금 보장과 안정성이 장점이라 단기 자금이나 비상자금에 적합하고, ETF는 변동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시장 성장과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자산 증식에 유리합니다. 따라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비상자금은 적금으로 확보하고, 여유 자금은 ETF로 분산 투자하는 구조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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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인 성향과 현재의 경제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하면, 원금이 보장되는 적금이 보다 무난하고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ETF는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시장 하락에 따른 손실 가능성도 큰 만큼, 여유자금의 일부만 투자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이상 저축이 가능한 자금이라면 etf를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도 수익이 안날 수 있기 때문에 하락을 극도로 회피하고 싶다면 적금을 가입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장기투자가 목적이시라면 ETF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2년이내 목돈을 쓸일이 있거나 내집마련 계획이 있으시다면 적금을 추천드리며, 이는 리스크에 대하여 ETF는 확인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상황에 맞게 알맞은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는 자금 성격과 기간에 달려 있어서 하나만 선택하기보다 병행하는 구조를 추천드립니다. 1~2년 내 써야 할 돈이나 비상금은 적금이 맞고, 3년 이상 묻어둘 수 있는 여유 자금은 ETF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S&P500 ETF는 역사적으로 연평균 10% 내외 수익을 보여왔지만 단기적으로 20~30% 하락도 가능하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자금으로만 투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월 납입액을 적금과 ETF로 나눠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원 중 20만 원은 적금으로 안전하게 지키고, 10만 원은 ETF에 적립식으로 넣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원금 보장의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장기 수익도 노릴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 역할을 나눠 운용하는 구조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경제는 우상향합니다. 이말은 주식형 ETF로 예를 들자면 지수형 ETF는 기본적으로 명목GDP는 매년 성장하며 거기다 지수는 상장기업이자 경제주체에서 가장 우량하고 해자가 있는 기업들이 모여있는곳이 상장기업입니다. 그말은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S&P지수가 매년 9%를 성장했으며 한국의 코스피지수도 결국 우상향하였으며 이제는 과거는 달리 거버넌스 환경이 바뀌고 수급적으로 바뀌면서 매년 우상향할 수 있는 자산의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저금리 시대이고 한국은 저성장국가이기 때문에 이런 주요자산대비 적금이나 예금으로는 커버가 되지 않고 고금리가 아니기 때문에 주식형 자산인 패시브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적립식으로 사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알파를 위해서 미래 성장형 액티브 섹터 ETF도 매수하시는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식형 ETF는 우상향하는 자산이지만 단기와 중기적으로 사이클이 존재하고 이로 인해서 하락 변동성과 상승변동성을 보이기 때문에 이를 평균화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매월 균등으로 사는 적립식 투자가 맞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와 적금은 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이라는 측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적금은 금융기관이 원금과 약정된 이자를 보장하여 자산의 변동성이 전혀 없습니다. 반면 ETF는 주식이나 채권 등 시장 지수를 추종하므로 원금 손실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수익 측면에서 ETF는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과 더불어 배당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보면 장기 투자 시 주식 시장의 평균 수익률은 적금 금리를 상회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시장 폭락기에는 ETF의 가치가 원금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적금은 확정된 만기 금액을 통해 예측 가능한 자금 계획을 세우기에 적합합니다. ETF는 복리 효과와 배당 재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하는 데 효율적인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