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갈비둘기
김밥을 썰 때 김이 찢어져버리는 이유가 뭘까요?
오늘 저녁으로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김밥을 말때까지만 해도 괜찮더니 썰 때 김이 질긴 느낌과 동시에 찢어져버리더라고요.
왜 이러는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김밥을 썰때 김이 찢어지는 이유는 김밥을 너무 꽉 말아서 만들면 김이 부서지기 쉽습니다. 어느정도 적당히 느슨하게 말아야 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김밥을 썰때 너무 쎄게 누르거나 하면 김이 찢어질수있습니다.
김밥 썰다가 김이 찢어지는 건 정말 흔하게 겪는 일이죠.
몇 가지 이유가 있ㅅ브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칼날이 무디거나 써는 방식 때문일 겁니다.
김이 질기다고 느낀 것도 무딘 칼날 때문일 수 있지요.
무딘 칼로 김밥을 썽면 김이 칼에 밀리면서 찢어지기 쉽습니다.
칼날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거나 물을 묻혀서 썰면 김밥이 칼에 들러붙지 않아서 훨씬 깔끔하게 썰립니다.
또 한 번에 꾹 누르지 말고 빵을 자르듯이 톱질하듯 앞뒤로 살살 움직여가면서 썽면 김이 찢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이유로는 김밥을 말자마자 바로 써셨는지요?
김밥 속의 밥이 너무 뜨거우면 썰 때 김밥이 잘 뭉쳐지지 않고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김방을 만들고 나서 10분 정도 식혔다가 썰면 밥이 안정되면서 훨씬 단단하고 예쁘게 썰립니다.
김방을 꽉 말지 않아서 속 재료가 살짝 겉도는 경우에도 썰면서 찢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김이 찢어지는 건 속재료의 수분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김이 습기를 먹으면 잘 찢어지거든요. 김밥을 마는 즉시 썰지 말고 5분 정도 두었다가 잘 드는 칼로 자르면 훨씬 깔끔하게 썰립니다.
김밥을 싸고 난 이후 속 재료의 수분과 말기의 힘 조절, 칼 사용과 김 상태에 따라 김이 찢어지는 원인이 되실 수 있으며 이를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김밥을 깔끔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속재료들의 물기가 없이 김밥 말고 5-10분 정도 두었다가 잘 갈린 칼로 써시면 김이 덜 찢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김밥이 찢어지는 건 칼이 잘 안들거나 밥이 너무 뜨겁거나, 김이 질겨져서 그런겁니다. 칼을 물에 적셔가면서 톱질하듯이 가볍게 썰면 찢어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또 김밥을 세게 말아도 찢어질 수 있으니 살짝 부드럽게 말아 보는 것도 팁이에요.
김을 되도록 단단하게 말아서 김밥을 싸주시고요.
칼날이 일단 잘들어야 합니다.
칼갈이등을이용해 잘갈아주시고 칼로 누른다는 느낌보다는 부드럽게 베어낸다는 느낌으로 결을 타면서 잘라야 김이 안찢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