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50대에 배드민턴과 테니스 중에 어떤 운동을 배워보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50대 초반인데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같은 운동을 배우고 싶습니다. 배드민턴은 예전에 조금 배운적이 있는데 이 둘 중에 어떤걸 배우는게 더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 운동 모두 활동량이 많고 특히 관절이 많이 쓰이는 운동이라 항상 부상에 유의하셔야 하며
개인적으로 예전에 배워봤던 경험이 있는 배드민턴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테니스보다는 활동량이 적은편이고 힘도 덜드는 편이라서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50대면 배드민턴, 테니스 모두 무릎이라 팔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배드민턴이 테니스보다 경기장이 작고, 과하게 운동하지 않고, 적당히 랠리를 목표로 하신다면, 배드민턴이 더 나아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0대 라면 배드민턴 으로 시작해서 테니스까지 정복 추천합니다
배드민턴이 채도 가볍고 이동도 적고해서 배드민턴 으로 체력 키우고 테니스가 다음번이 좋아 보여요
테니스와 배드민턴 모두 고강도에 많이 움직이는 운동이지만 배드민턴은 비교적 공의 무게도 가볍고 손목이나 전체적인 몸에 무리가 덜 가며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지만 테니스는 공도 무겁고 특히 손목이 무리가 많이 갑니다. 그리고 진입장벽도 꽤 높은 운동 중 하나라서 배드민턴 추천드립니다.
50대라면 테니스보다 관절 부담이 적고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훨씬 짧은 배드민턴이 배우기 쉽습니다.
셔틀콕 속도가 빨라도 충격이 약해 어깨, 손목 부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좋습니다.
테니스는 공의 무게와 라켓 토커가 커서 초보자가 어깨, 팔꿈치 통증을 겪기 쉬워 적응 기간이 길어집니다.
편하게 시작하고 꾸준히 즐기려면 배드민턴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분인의 체력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저는 베드민턴을 추천드립니다.
테니스는 아무래도 충격이 있는 운동이라
관절에.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운동하기에는 접근성도 좋은 편이
아닌듯 합니다.
베드민턴은 상대적으로 충격이 작고
요즘 소 공원에 베드민턴 코트도 많이 생겼고
작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어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용도 작게들고
테니스는 배트민턴과 비슷해보이지만 상당한 팔힘이 들어가며 테니스공의 운동에너지가 생각보다 손목이나 어깨에 충격이 올정도로 크답니다.
그런부분에서 개인적으로 50대 이후에 생활체육으로 하시기에는 배드민턴이 좀더 가볍게 하기 좋다고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