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부심을 부리는 사람은 왜 부리는 걸까요?

지인들이랑 술을 먹다보면 가끔 술부심을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이 술 잘 마신다고 자랑을 하는데 술부심을 부리는 사람은 왜 부리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떠한 무심에대해 부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잔난체하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부심을 부리곤하죠

    하지만 술부심은 아무한테도 도움이안되는것같아요

  • 본인 스스로 내세울 것이 너무 없기 때문에 그거라도 내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혀 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술부심 부리는 사람들이 술 마시는 자신의 모습에 취해서 술 마시다가 건강 훅 잃게 되더라구요.

  • 첫째 자신이 술을 잘 마신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둘째 사회적인 분위기에서 술을 잘 마시는 것이 멋있게 여겨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인식을 따르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셋째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자신에게 자신감을 주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술자리에서의 대화나 분위기를 더 즐겁게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도 술부심을 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술부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 것 같아요...!

  • 학부 시절에 술을 많이 마셔서 술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거나

    젊었을 때 술을 많이 마셨던 경험을 추억하는 경우인데 자존심이 쌔서 그런거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꼭 어디 가나 술 부심 같은 거 부리는 사람들이 어디 가나 한 명씩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너무 철없는 생각인 거 같고요 술 같은 경우에는 본인 주량만큼 먹고 깔끔하게 먹는게 가장 좋은 겁니다 그런 사람은 저는 주변에 별로 두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