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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빛나

길이빛나

미용사들은 자신의 머리를 어떻게 자르나여??

안녕하세요!!

미용실에서는 미용사 디자이너분들께서 머리를 잘라주시거나 스타일링을 해주시잖아요..

그런데 미용사분 본인이 머리를 스타일링하거나 자르고 싶으실때는 직접 혼자하시나요??

아니면 따로 미용실을 가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허세요

    미용사들 자신의 머리 스스로 깍거나 손질이 불가능 해서 같이 일 하는 디자이너 에게 서로 맡겨 자르거나 원하는 스타일로 해달라고 할 거 같습니다. 혼자 일 하는 경우 다른 미용사 실력이나 최신 유행도 확인 할 겸 해서 머리를 맡길 거 같습니다.

  • 미용사라도 자신의 머리는 자르지는 못하지않나요~?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해줄것같으네요 드라이 염색 은 혼자 하겠지만요~?

  •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미용사들은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상대방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혼자 미용실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친한 미용사들에게 머리카락을 자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미용사들은 자신의 머리는 본인이 아는지인한데가서 자르겠죠. 앞머리는본인이 할수있어도 뒷머리는 혼자하기에는 힘들겠죠.

  •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라느 말이 무색 하게도 많은 미용사들은 동료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기기도 하지만, 셀프 커트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중이 제 머리를 깍는 것이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미용사들끼리도 친분이 있는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사람들끼리 왕래를 하여 시간을 맞춰 서로 머리를 손질합니다. 본인은 본인머리는 그냥 드라이나 앞머리정도 자를뿐입니다.

  • 우리나라 속담중에 중은 자기머리를 못깎는다 가 있습니다 그렇듯 간단한 앞머리 자르기는 혼자하더라도 파마나 염색등 스타일헤어인 경우에는 단골 미용실을 갑니다

  • 여자친구가 미용사인데 보통 간단하게 스타일링하거나 앞머리옆머리까지는 직접하는데 전체적으로 커트를 한다거나ㅈ스타일링 할때는 보통 지인의 미용실가서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