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들은 자신의 머리를 어떻게 자르나여??

안녕하세요!!

미용실에서는 미용사 디자이너분들께서 머리를 잘라주시거나 스타일링을 해주시잖아요..

그런데 미용사분 본인이 머리를 스타일링하거나 자르고 싶으실때는 직접 혼자하시나요??

아니면 따로 미용실을 가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허세요

    미용사들 자신의 머리 스스로 깍거나 손질이 불가능 해서 같이 일 하는 디자이너 에게 서로 맡겨 자르거나 원하는 스타일로 해달라고 할 거 같습니다. 혼자 일 하는 경우 다른 미용사 실력이나 최신 유행도 확인 할 겸 해서 머리를 맡길 거 같습니다.

  • 미용사라도 자신의 머리는 자르지는 못하지않나요~?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해줄것같으네요 드라이 염색 은 혼자 하겠지만요~?

  •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미용사들은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상대방의 머리를 손질해주고, 혼자 미용실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친한 미용사들에게 머리카락을 자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미용사들은 자신의 머리는 본인이 아는지인한데가서 자르겠죠. 앞머리는본인이 할수있어도 뒷머리는 혼자하기에는 힘들겠죠.

  •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라느 말이 무색 하게도 많은 미용사들은 동료 미용사에게 머리를 맡기기도 하지만, 셀프 커트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중이 제 머리를 깍는 것이지요.

  • 미용사들끼리도 친분이 있는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사람들끼리 왕래를 하여 시간을 맞춰 서로 머리를 손질합니다. 본인은 본인머리는 그냥 드라이나 앞머리정도 자를뿐입니다.

  • 우리나라 속담중에 중은 자기머리를 못깎는다 가 있습니다 그렇듯 간단한 앞머리 자르기는 혼자하더라도 파마나 염색등 스타일헤어인 경우에는 단골 미용실을 갑니다

  • 여자친구가 미용사인데 보통 간단하게 스타일링하거나 앞머리옆머리까지는 직접하는데 전체적으로 커트를 한다거나ㅈ스타일링 할때는 보통 지인의 미용실가서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