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은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초기에는 나레즈시라고 불리는 요리로 날생선을 밥 위에 얹어 먹는 초밥과 달리 생선 발효 식품이였다고 합니다.
이는 생선과 쌀이 같이 생기는 지역에서 다소의 기간 차이를 두고 자연스럽게 발생되었다고 보기도 하고
중국 메콩강 유역의 농경 민족 또는 보르네오 섬의 화전민들이 식해와 같은 생선 발효 보존식이 기원으로 보기도 한다 합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초밥은 일본 에도(지금의 도쿄)시대 17~19세기 니기리즈시(손으로 쥔 초밥)이 등장하였고
1820년 식초로 간을 한 밥 위에 생선을 얹어 빠르게 제공하는 방식이 개발되면서 현재 우리가 알고 먹는 초밥의 모습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