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변화가 있는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잘 늘어나는 소재의 바지를 입고 옷을 구매할 때는 원래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은 것을 주문합니다. 그래야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살을 빼서 그 옷을 입을 수 있겠더라구요. 갑자기 살이 찔 때가 있는데 그때는 잘 늘어나는 소재의 트레이닝복을 입거나 원피스를 입습니다. 절대 늘어난 상태에서 몸에 맞추어 옷을 사지는 않는 거 같고 기존 옷도 작아졌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저는 원래 체중으로 돌아갈 때까지 빼는 거 같아요. 체중이 늘 때마다 옷을 사게 되면 관리도 힘들고 어느 기준에 몸을 맞추어야 할지 복잡해지는 거 같아서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제일 작은 수치에 몸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