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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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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까지는 유권자들이 소리를 못냈었나요? 요즘은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을 많이 눈치보는것으로 보입니다

1990년대까지는 유권자들이 소리를 못냈었나요? 요즘은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을 많이 눈치보는것으로 보입니다

옛날드라마보면 국회의원들이 무섭던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1990년대까지는 유권자들이 정치인에게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시기에는 민주주의가 덜 발전했고 정치인들이 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민주주의가 더 발전하면서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의 의견을 더 신경 쓰고 눈치를 보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도 유권자들이 더 쉽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시에는 권위주의적 시대였으며

    더불어서 이전까지 우리나라가 정치 후진국이였기에

    이에 따라서 유권자들의 힘이 다소 약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1990년대까지는 유권자들이 소리를 못내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통신이 발전한 것도 아니었기에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이랑 사회적, 기술적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 동영상 녹화 가 용이하고 인터넷 망을 통한 여론형성 및 정보공유가 빠르다보니 더 사회의 눈치를 보는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