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이유가 사람 때문이라면 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및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그만두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싫다는 이유로 그만두는 것은 계속 피하면서 생활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른 회사를 가도 어차피 싫은 사람은 또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니 사람 때문에 그만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완벽한갈매기36입니다. 저도 한 회사에서 몇 년째 다니고 있는데 매년마다 퇴사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친답니다. 그럴 때마다 다른 곳 가도 똑같고 여기보다 좋은 곳은 없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퇴사를 하고 싶을 때는 몇 달 정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일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