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친구라는 거에 너무 의미를 두거나 얽매이지 마세요.
그리고 친구라는 것도 20초.중반까지야 서로 술마시면서, 희희덕거리고, 정나미 떨어지는 말 툭툭 내뱉어도 술마시고 커버될 수 있다지만,
20대 후반부터는 서로 수준이 맞는 친구들끼리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모여도 공허한 대화의 연속이고,
잘나가는 친구를 타겟으로 험담하거나 시기.질투하기 시작하죠.
친구들보다는 차라리 직장 동료들과 더 자주 술마시고 다니는 경우가 뭐냐면,
직장동료들은 각자 생각이 달라도 최소한 직장에서의 공통된 관심사나 애환 등을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요.
30대부터는 본인한테 시답지도 않은 친구들은 다 걸러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