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비만 유전자가 있어서 운동, 식단 관리를 해야만 극복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체중이 더 쉽게 증가하거나 감량 속도가 느려지는건 사실이거든요. 유전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낮거나 식욕 조절 호르몬에 민감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는 꼭 해야하며 생활습관으로 극복이 필요합니다.
비만 관련 유전자가 있는 사람도 꾸준한 운동, 식이조절을 하면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체중관리를 할 수 있으며 건강 지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유전은 출발점이지만 결과를 결정하는 주체는 생활습관, 꾸준한 노력이 되겠습니다. 관리는 어렵겠죠. 하지만 올바른 바른생활 루틴화로 충분히 의미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