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아빠입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직장이 멀어서 새벽 4시50분 5시 정도에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잠이 많거든요.
그래서 알람 못듣고 아님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어버릴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알람을 진동으로만 해나도 잘일어나요
벌써8년째 새벽 기상을 하다보니 .. 저의 노하우는 아무 걱정없이 자는 거고 알람을 여러개 맞춰놓고 주무셔보세요 그리고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걱정하면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더 잠못자고 그러니까요 너무 걱정하지말고 알람 여러개 잘 맞춰놓고 며칠 몇주 몇달 일어나다보면 아제 잘자고 잘 알어날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