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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당찬개리162

당찬개리162

침수된 노트북 수리 거부 당한 이후 점검비 문의

제가 노트북에 물을 쏟아서 수리 업체에 맡겼는데요, 메인보드 일부랑 배터리가 나가서 49만원 정도 들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70만원에 산 노트북인데 너무 비싼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최대한 자가로 수리할 수 있는 부분은 하려고 점검 당시 문제가 있었던 부품, 위치 부품번호를 알려주실 수 있냐 하니 그건 어딜 가도 안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수리를 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럴 경우 점검비를 요구하면 줘야하나요? 제가 수리를 요청했음에도 거절 하셨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일단 노트북의 자가 수리는 별도로 조그마한 여러 저항이나 칩셋들을 교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하려면 전문적인 도구와 기술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어차피 차푸 as를 포기하셨다면 간혹 사설 수리점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사설 수리점에 노트북을 맡겨보시는 것이 현재로서 할 수 있는 해결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노트북수리는 업체마다 다달라서 여러군대 가보셔야되요 가격대비 높은 수리비가 나온다면 개인적인생각엔 바꾸시는걸추천드립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노트북을 막껴서 점검을 하셨다면 돈은 주시는게 맞습니다 고치고 안고치고는 나중일이고 점검비는 사측에서 원하면 주는거고 그냥 서비스로 해주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아닌곳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상이 바람직하다고는 할수 없구요 일단 수리를하시면 점검비는 안받기는 합니다 그리고 49만원정도 든다고 하셨는데.. 이정도면 새거 사는게 맞는거 같구요 어딜 고처야하는지 알려달라고 했지만 안알려주는경우는 솔직히 정보를 듣고 질문자님께서 다른곳 가서 가격 알아보고 흥정할수도 있기 때문에 알려주기가 어려운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끼리 말이 안맞으면 그또한 당황스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