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꾀꼬리입니다.인생이 이세상을 사는것이 녹록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올해 70세가 되었는데 어찌 세월이 지났는지 모르게 지났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공부하고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고 키우다보니 아이들을 결혼시키고 손주를 보는 나이네요 제가 만약 고등학교 시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다면 질문하신분과 같은 고민을 할텐데 저와 우리 가족은 어려움도 겪지만 항상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은 미국에서 낳아 시민이기에 외국에서 살고 있지만 매일 화상채팅으로 손자도 보고 우리 부부는 예수님과 함께 즐겁게 살아 간답니다 엊그제는 아바타 영화도 보고오고 함께 운동도 하고......동네 교회를 찾아 가셔서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으세요 교회 안에도 예수를 만나고 믿는 성도가 많지 않아요 꼭 예수님을 만나 하루하루가 기쁨으로 충만해 지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