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별이 유난히도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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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라는 진영논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옛 당파싸움과도 연관이 있는건지요?
인생(50중반)살아 오면서 주변 지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진영(좌파/우파 . 진보/보수등)논리가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나눠지는데 어찌하여 진영논리가 형성되는건지요 그리고 진영논리는 각종선거때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표출되어지는데요 옛당파 싸움과도 연관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진영논리가 바람직하다 보기도 그렇다고 마냥 옥석을 가린다는 논리로 보기도 애매한데요 어떻게해야 진영논리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그리고 색깔론의 불합리성을 해소할수 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