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퍼 열다가 다쳤는데 누구 책임인가요?
새로 구매한 치마의 지퍼를 여는데 도저히 열리지가 않았습니다.
지퍼의 종류와 달리 스커트는 너무 두꺼운 재질이라서 지퍼를 내리는데에 다소 무리가 있었고, 힘을 주지 않으면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업체 측에 문의 해봤더니 힘을 주어 내려보라길래 그렇게 해도 안 되다가 다시 내리는 과정에서 지퍼가 조금 내려가면서 손을 다쳤습니다.
업체 측은 반입 해본다고 하여 수거해 갔고, 업체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구매 시에 지퍼가 뻑뻑하다는 말이 없었으며, 저는 업체 측이 하라는데로 했음에도 지퍼를 열지 못 했고, 결국 다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저는 해달라하지 않았는데 교환비를 내놓으라 합니다. 그냥 제 상품 달라고 했는데 교환비, 재발송비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교환비에 대한 설명은 있었으나 재발송비에 대한 안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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