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순직한 전투는 노랭해전(158년 11월 19일)입니다. 노량해전에서 조명 연합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조선군은 300명의 사상자, 4척의 전선을 잃었으나 일본군은 약 200척이 침몰하고 100척이 나포되었습니다. 사상자는 2만명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순신 장군은 전투 중 적의 유탄에 맞아 전산했습니다.
바로 노량해전 입니다.노량 해전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라는 7년 전쟁을 끝낸 전투이자 이순신 생애 최대, 최후의 해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1598년 12월 16일 새벽,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겸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과 명나라 수군도독 진린이 지휘하는 조선-명나라 연합함대가, 철수하려는 고니시 유키나가의 일본 함대를 구조하려는 시마즈 요시히로의 일본 함대를 속여 노량해협에 유인한 후, 기습하여 관음포로 몰아넣고, 극소수의 탈출을 제외한 대다수를 침몰 또는 나포시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