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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참고래15

매끈한참고래15

일반 교량이나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거치면서..

얼마전 타 지역으로 가는길에 고속도로를 2번 거쳐서 타고 가는데...

우리나라 고속도로나 큰 교량 같은 경우에 방향을 바꾸는 인터체인지를 360도 회전을 대부분 하더라구요

제가 운전하면서 느낀점은..

그냥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하면 본 도로와 그대로 만나게 되는데 왜? 궂이 360도 회전을 시켜서

본 도로에 접하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건설 비용도 더 많이 들건데...다른 이유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혹적인가마우지34

      고혹적인가마우지34

      1. 360도 회전은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할 때 교차로에서 차량 간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360도 회전을 통해 차량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므로, 교차로에서 교차하는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360도 회전을 통해 차량은 미리 설정된 방향으로 움직이며, 본 도로와의 직각이 되는 지점에서 일시적으로 정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지고, 차량의 움직임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호현 과학전문가입니다.

      고속도로잖아요?

      신호등이 없는 것이 기본 전제입니다.

      작성자님 말처럼 좌회전이나 우회전 하게끔 신호등을 설치하면

      고속도로 특성상 쌩쌩 달리는데 신호에 걸리게 되므로 정체가 엄청 될 수도 있고

      사고 위험도 아주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