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도어락을 눌렀는데 실수겠죠??

제가 자취를 하는데

누가 제 도어락을 눌러서 차단되었습니다 라고 울렸어요

그래서인지 무슨 소리만 나도 무섭네요...

다행히 저는 이중잠금을 한 상태여서 차단되었다고 뜨는 거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수를 착각한 것 같긴 한데 혹시 모르니 항상 이중잠금을 생활하하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은 복도 내부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항상 호수를 보지 않는 이상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에하나 나쁜 의도로 실수인척 도어락을 눌러보는 나쁜 놈들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집에 항상 고추스프레이라도 하나 사서 비치해 두세요. 특히 빌라는 창문쪽도 조심해야 합니다.

  • 저도 3층에 거주합니다만 가끔은 호수를 봅니다. 계단을 생각없이 오르다보면 4층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2층에 가기도 해요 사람은 그렇죠

  • 오피스텔이나 원룸이라면 헷갈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학생들이 자주 술먹고 남에 집엘 도어락 누르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내일 관리소에 연락해보세요 요즘은 씨씨티비 다있어서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비밀번호 자주바꿔주시고요.

    카메라를 설치하시는게 어떨까요

    가짜라도달아놓으시는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