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집에서 커피 내려먹으려는데 그라인더랑 원두 어떤것부터 시작해야 입문용으로 괜찮을지?
카페에 종종 방문하면서 오늘의 커피나 드립커피 마시다가 아예 집에서 내가 원하는 커피를 내려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엔 그라인더와 원두부터 시작하라고 하시던데 어떤 걸 기준으로 잡고 골라야할지 막막하네요. 칼날형이랑 버 모양의 그라인더가 있던데 이게 가격 차이도 꽤 나더라고요. 입문자가 시작하기에 좋은 것들은 뭐가 있을지 그리고 당근 찾아보니 제품들 꽤 있던데 중고로 시작해도 되나요?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 중 어느 쪽이 유지관리와 러닝코스트 면에서 부담이 덜한지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원두는 로스팅 정도와 산지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진다고 들었는데 초심자에게 덜 실패하는 로스팅 포인트와 보관 방법이 있을까요?
커피를 마셔보기만 했지 직접 내리거나 관리를 해본 적이 없어서 이걸 제가 꾸준히 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네요...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