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을 앞 둔, 회사 직원이 상을 당했는데, 부조를 해야 할까요?
이제 곧 정년이라 퇴직을 앞 둔 직원이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만큼 어느 정도 직급도 있구요~
그 직원이 상을 당했다는 내용이 사내 게시판에 보이던데~
회사의 부조는 상호부조라 생각을 하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부조를 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정년을 앞둔 직원이라도 좋은일이 아닌 상을 당했다면 당연히 장례식장에 다녀오는게
좋습니다.
상호부조라 생각하지 말고 직원분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들어주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앞으로 본인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기에 나쁜일 일수록 서로서로
돕는게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그분한테 도움을 받으셨거나 친하게 지내셨다면
저라면 장례식장에 가거나 경조금 만이라도 낼거 같습니다.
그분이 나가더라도 그분 후배들이 다 상사라면, 그냥 모른체하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결혼식이라면 당연히 저는 안갈꺼 같지만,
장례식이라면 저는 그래도 가볼것 같습니다.
그동안 같이 지낸 정도 있으니, 그정도는 조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힐링타임입니다.
개인의 친분관계에 의해 생각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슬플때 옆에서 함께 해준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래 갈듯합니다
주위 동료들의 시선도 있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부조나 그런 것은 상호상조 하는 것도 있겠지만
퇴사한다고 평생 안본다고 장담을 못하는게 사회생활 같습니다.
언제 어느곳에서 만날 줄 모르니
저같으면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