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풍선에 위치 추적기가 있다고 해서 정확한 위치에 떨어지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풍선이 드론입니까? 당연하게 바람으로 움직이죠. 물론 GPS 보고 내부 폭파는 가능 하겠지만 그것도 굳이? 불가한 기술은 아니지만 겨우 오물 풍선으로 그렇게 할까요? 그리고 유체 역학이 아직 미완성 학문으로 비행기가 왜 나는지도 모르는데 이걸 풍선으로 조절을 한다고요? 북한은 그럼 필즈상 받습니다. 오일러 방정식은 아직도 미완성인 방정식이고 증명도 되지 않았는데 근사 값을 이용해서 풀고 있는 공식입니다. 이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왜 기상청이 틀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북한은 최근 여러 차례에 걸쳐 오물풍선을 남한으로 띄웠으며, 이 과정에서 GPS 장치를 활용해 풍선의 비행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추적이지 이걸 가지고 더 발전하면 발전을 하겠죠. 근대 드론마냥 조절은 안됩니다. 유체 역학이 그렇게 쉬운 것이면 북은 지금 과학 국가로 살았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