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랑 대화 하는게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결혼 11년차 6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와이프랑 생각이 너무 달라 대화 하는게 어렵고 자꾸 싸우게 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애할 때는 대화코드가 맞지 않아도 상대방이 다 이뻐 보이고 무슨 말을 해도 다 수긍이 가고 했는데 막상 결혼해서 살다보면 살면 살수록 실망하는 부분도 많아지고 게다가 대화도 안하게 되어서 더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부는 서로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만나서 결혼은 했지만 맞는 부분이 100%라면 더 이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서로가 성향과 사고방식이 다르고 보는 시각도 다르다고 인정을 하고
내가 맞출 부분이 있다면 맞추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을 해야 앞으로도 싸우지 않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습니다.
부부간에 끊임 없이 노력하고 맞춰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11년차 6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평상시에 와이프랑 생각이 너무 달라 대화 하는게 어렵고 자꾸 싸우게 됩니다.
싸우는 원인이 무엇인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누구으 잘못으로, 무엇대문에 사우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다투지는 않을 것입니다. 6살 아이앞에서 부부가 싸운다는 것은 아이의 장래에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남편ㅇ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아내의 듯에 다라 맞추어 가려고 노력하시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하는 갈아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 주장 , 내 고집대로 하면 안됩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이해해야 가정의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다르더라도 가만히 와이프분의 이야기와 생각을 들어보세요.
생각이 다르더라도 와이프분의 이야기를 중간에 끊거나 작성자님의 이야기를 도중에 하다 보면 싸움이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분히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주신 후에 작성자님 이야기를 하시고 두 분의 생각이 고루 반영된 합의점을 찾아보도록 노력해보세요.
또, 가끔은 와이프분의 생각대로 따라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결혼11년 차면 이제는 와이프 성격을 잘 아시겠네요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와이프쪽에서 생각을 해보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와이프랑 안되는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 더 멀어질수있어요~그냥 와이프한데 저주는것도 결혼 생활이 편할수도있어요~
안녕하세요. 결혼 11년차 이고 6살 아이를 키우시는데 와이프와 생각이 많이 다르다면 많이 싸울수 있겠네요.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아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한사람이 고집을 피우면 답이 없습니다. 또한 대화도 많이 나누셔야 할듯 싶네요. 그래야 서로 합의점을 찾을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다름을 인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사랑해서 결혼하셨고 그 당시에는 잘 맞는 것 같다고 느끼셨을 겁니다.
지금은 아이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서로에대한 이야기보다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하셨을 것 같습니다.
잠시 다른것들은 내려놓고 서로 진중한 대화룰 해보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와이프랑 원래 자주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랑 남자는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고요 결혼은 했지만 그래도 여자가 남자는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정이 평화를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한테 져 줄 수밖에 없어요 계속 대립하려고 하면 더욱 더 싸울 겁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결혼 생활에서 의견 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느끼시는군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대화가 시작될 때, 감정보다는 사실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그에 대한 질문을 통해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감정이 고조되기 전에 잠시 시간을 갖고, 다시 대화에 집중할 기회를 만들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주제보다는 서로의 일상이나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양측의 관심사를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