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악어150입니다.
저는 박람회는 비추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솜씨에 현혹되어 계약을 덜컥 하고 와서 후회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먼저 양가 부모님에게 상견례를 먼저 할지 아님 웨딩홀을 먼저 잡을지 상의후 진행하면 됩니다.
웨딩홀의 경우 직접 상담을 잡거나 플래너를 통해 잡는 경우가 있는데 가격은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거주지역의 결혼과 관련된 카페들이 활성화가 잘 되어 있으므로 카페를 활용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웨딩홀 상담 전에 양가 부모님에게 최소인원, 원하는 웨딩홀, 날짜 및 시간, 폐백진행 여부를 물어보고 갔습니다.
그후 상대방과 최대 금액대를 대충 잡았습니다.
결혼 미리 축하드리고 준비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