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발생하고 번성했습니다. 뜨거운 태양빛을 피할 곳이 적은 아프리카 초원의 맹수들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밤에 활동을 하는 야행성 동물이 많습니다. 따라서 맹수와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주행성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람은 생활 패턴에 따라서 뇌가 각성하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도 밤에 정신이 또렷해지고 낮에는 흐리멍텅한데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모든 시스템이 낮에 움직이게끔 되어 있으니 굳이 밤에 운영을 할 필요가 없는거죠. 24시간 움직여야 하는 업종외엔 나머진 자연의 리듬에 맞게 휴식을 취한후 움직여야 하니까요. 그리고 이 세상을 움직이는 대부분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아침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