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박경식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정답은 없구요, 상황별로
0%에서 ~ 30%이상도 나올수 있습니다!
"사고 상황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데요!"
■ 2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1- 시야 확보 상황 (주간 / 야간 여부)
2- 주행속도 상황
● 시야가 확보되는 낮에 사고 발생시 (등이망가진차량)이라도
시야 확보가 되기 때문에 뒤 따르던 차량의 잘못이 더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시야가 확실하게 확보되는 상황에서 저속(도로)에서 저속주행중 사고 발생시
앞차(브레이크등고장) 0%~ 10%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 동일하게 시야확보가 되는 상황이라도 앞차의 이유없는 급정거는 과실이 + 될수 있구요!
- 시야확보가 되더라도 고속으로 주행중 앞차(등이망가진차량)의 정차로
사고가 발생된다면 이또한 과실이 + 될수 있습니다.
● 시야확보가 안되는 야간이라면 시야확보가 되는 상황보다는
+ 과실이 더 플러스 됩니다.
교통사고의 과실비율에 정답은 없습니다.
앞뒤 관계뿐만아니라 사고원인및 모든상황이 반영이 되야 합니다.
교과서 적으로 차량의 위치와신호만으로 판단할수 없는거죠!
물론 사고에 영향을 주는 주변상황까지 반영이 되려면
블랙박스가 있어야 큰도움이 되구요!
브레이크등 고장이 작게는 0% 많게는 30%이상도 과실이 나올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끼어드는 차들이 싫어서 거리유지를 안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앞차와의 거리는 아주 중요합니다.
가족을 위해 항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