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가끔 지원자의 과거 직장에 연락해 경력 확인을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관행은 아닙니다.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해 지원자의 동의가 필요한 것이 원칙입니다. 많은 기업이 참고인 연락을 통해 지원자의 업무 성과와 성격을 파악하려 하지만, 지원자의 동의 없이는 이를 수행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장 생활에서는 이직 전 회사에 대한 문의나 평판 조회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정보 보호법 및 근로기준법상 이러한 행위는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공식적인 절차 없이 직원들의 경력사항이나 이전 회사에서의 업무 성과 등을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이전 회사와의 관계 악화나 비밀 유지 계약 위반 등의 이유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이전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직접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