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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소심한김치전
배달음식 남으면 바로 냉장 보관하시나요?
배달음식 남았을 때 바로 냉장고에 넣는 게 맞다는 사람도 있고, 조금 있다가 먹는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다들 남은 음식은 어떻게 보관하고 다시 드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남은 즉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위생적으로 가장 안전하며, 특히 타액이 섞이면 부패 속도가 빨라지므로 반드시 깨끗한 밀폐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해야 합니다.
네, 남은 배달음식은 바로 냉장 보관하는 편이에요~ 피자만 바로 냉동보관 하구요!
족발은 바로 먹어도 맛있는데 냉장보관 후 먹어도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교촌치킨 윙봉 남은 것도 냉장고에 놔두고 그 다음날 먹는 게 더 맛있었어요! 엽기 떡볶이는 먹기 전에 소분하고 식힌 후 냉동보관할 때도 있는데, 먹고 남은 거는 냉장보관 후 다음날 바로 데워 먹는 편이에요 ^ ^
보통 냉장보관하고 그 다음날 내로 소비하는 편인 것 같아요!
배달음식 중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새로운 요리를 해서 먹습니다. 족발은 양념해서 매운 불족발을 해서 먹기도 하고
피자는 잘라서 소분하여 식사 대용으로 한쪽씩 먹습니다. 치킨은 껍질은 버리고 순수 살만 발라서 바로 채소 썰어서 들들 볶다가 카레를 해서 냉동실에 소분하여 보관합니다. 남은 음식은 그냥 데워서 먹으면 맛이 떨어져서 다른 요리를 해서 먹는 게 음식을 버리지 않게 되더라구요.
거의 대부분은 안 남길 만큼 시켜서 바로 다 먹기는 하는데 혹시나 남게 되면 냉장 보관했다가 먹습니다. 바로 또 먹는 게 아닌 이상 식사시간이 어느정도의 텀이 있으니까요
보통 치킨을 배달시켜 먹는데요.
치킨은 튀긴 음식이다 보니 만약 남은 걸 당일이 먹을 수 있다면 냉장고에 넣지 않고 있다가 먹습니다.
치킨 남은 걸 냉장고에 두면 눅눅해져 버리거든요.
하지만 당일 소비하지 못 하면 냉장고에 넣습니다.
냉장고 보관 후에도 다음날까지는 소비하면 좋아요.
신선도를 위해서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 게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