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성희롱적 발언을 하면 꼭 증인이 필요한가요?
제가 21년도에 경찰을 한 번 불렀던 적이 있었는데-
이 당시에 그 경비를 정확하게 지목을 못해서 그냥 갔습니다.
근데 그 자리에 부모님은 아예 안 계셨는데 왜 부모님도 물어보는지가 이해가 안 되네요.
저는 성인이고 미성년자도 아닌데 물론 그 날은 제가 잘 못 신고를 한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만,
왜 물어보는 지 이해가 안 되네요.
만일에 제가 길가를 가다가 그런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정말 만일에-
길을 가다가 성추행이나 그런 말들이나 그런 걸 들었을 때, 혹은 당했을 때-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 하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그 날에 경찰은 함께 사는 사람이 누구냐. 를 물어서 부모님이다. 라고 하긴 했는데....
함께 사는 사람도 중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