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갈비는 누가 구워도 잘탑니다.
그이유는 양념때문입니다.
대중성에 맞춘 갈비양념은 설탕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로인해 열을가하면 당분이 카라멜화 되면서 찐득해지며 일반 고기보다 잘타게 되는것인데요.
최대한 불을 약하게해 타지않도록 자주 뒤집어주는것이 최선입니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깨끗한 물을 문부기등에 담아 살살 뿌려가면서 굽는 방법이있습니다.
당분이 열로인해 결정화 되기전에 물을 계속 주기적으로 분무해주면서 촉촉하게 구워내면 타지않고 촉촉한 육질의 갈비구이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