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어머니 친할머니한테 받은 시집살이 스트레스 때문에 부인이 남편한테 분가하자니까 듣지도 않고 부인 아들 딸이 이렇게 다른 가정들도 분가해서 나가 살고 이러는데요

남편은 참고살아 시집살이하고 이 평생 대접받고 니들도 할머니한테 부당한대우 구박당하고 윽박지르고 참고 살아 이런 말을 하는데 부인 아들 딸이 언제까지 참아야 하고 남편의 태도도 무늬만 남편이고 문제가 있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집안 문제인지 다른 집안의 문제를 간섭 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그 집안의 문제기 때문에

    그 집안에서 알아서 결정하고 판단할 문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다른 가정 문제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정확한 답변은 안되겠지만 질문에 시집살이 시키는 사람은 한 사람 즉 작성자에게 시어머니고 아들 딸에게는 친할머니가 부당한대우를 하고 윽박지르는 등 시집살이 스트레스가

    심해서 남편에게 분가 하자 했는데 남편은 그냥 참고 살아라 하는 거 같은데 남편 입장에서 어머니 편도 아내 아이들

    편도 들어주지 못하는 난처한 상황 이신 거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 보다 내 가족이 더 중요하고 앞으로 살아

    나가도 어머니 보다 아내 아이들과 같이 살아갈 날이 엄청 많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 분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협의가 안되면 아이들 봐서 분가 해 달라고 하던지 아니면 남편 빼고 아내와 아이만 따로 살던지 하겠다고 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질문에 대해 잘 이해 하는건지 모르겠는데요. 3대가 모여 살아서 시집살이 힘들어 분가 하려고 한다는 말이라면 남자가 과 한 듯 합니다.

  • 그렇죠 보통 시집살이는 남편이 가운데서 중재 역할 안하면 더 문제가 커지는듯해요. 근데 남자들도 입장이 난처한감이 있죠. 누구편만들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