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친구를 좋아해서 만지고, 안고 하는 아이인데..
35개월 남아
아직 언어가 안되서 말 보단 표현을 하는편인데..
친구나 동생,형,누나 등등 사람을 좋아해서 만지거나 안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문제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의 목을 안을때도 있고, 서있는 상태서 안을때도 있고, 안다가 넘어질뻔하기도 하고, 살짝 넘어졌었다 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아이가 안는걸 안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그래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어린이집에서도 못 만지게 하니, 집에서도 계속 못 만지게 이야기 하라는데...
위험하게 안고 하면 안되긴해서 이해는 하는데..
그냥 못 만지게 하라니깐..
이해는 되면서도 아이의 기분도 걱정되고...그렇네요..
계속 무작정 친구들 다치니깐 만지지 말라고만 해야할지...
아이 마음도 이해가 되고, 선생님 마음도 이해가 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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