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관에 낭종은 일반적으로 액체로 차있는 주머니로 대부분 비암성인 양성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네요.
담관 낭종의 유형에 따라 콜레도갈 낭종, 간대 담관 낭종이 있구요. 또 1.8cm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지만 형태에 따라 검사를 받아봐야 된다네요. 증상으로 복통, 황달, 발열이 있는지 봐야 하구요. CT, MRI 등으로 낭종의 특성을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구요.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검사를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액검사로 암 가능성을 살펴본다네요. 암이 아니라면 정기적인 검사로 관찰하구요. 만일 낭종이 커지거나 증상을 유발하면 수술로 제거할 수 있다네요. 수술은 대개 복강경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이 일반적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