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다보면 어느 곳에나 특이하고 예의없는 사람들이 있기마련인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피하면 좋은 유형은 다양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뒤에서 험담하는, 서로를 험담하는 그런 사람들은 꼭 피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어느 직장을 다닐때 초반이었는데, 본인들끼리 돌아가면서 한 명씩 자리 없을 때 험담을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나도 뒤에서 엄청 험담을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 사람이 자리에 오면 입을 닫고 다시 하하호호 하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말도 잘 섞지 않으려고 하고, 개인일이나 속마음같은 것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피해도 험담은 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 그냥 섞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