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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안되면 좋아하는 마음을 고치고 싶습니다.

남들이 안되면 좋아하는 마음을 고치고 싶습니다 남들이 제가 원하는걸 안해주면 안되게 망해라 등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는것같아요 누군가가 나를 괴롭히면 그사람 안좋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마음이요 그렇다가 그사람이 안좋게 되거나 그러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누군가가 방해하면 그사람이 방해를 안했으면 좋겠다 인데 그사람이 망하거나 해서 방해를 못했으면 좋겠다 이런거요 이런제자신이 싫습니다 이제는 고치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감정은 고치고 싶다고 쉽게 고쳐지지 않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보상심리가 작용하고 질문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상대가 잘되기 보다는 매우 안 좋은 상황으로 가기를 원하는 감정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됩니다. 그런 감정은 평소 인식하든지 안하든지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본능적으로 발생합니다.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에게 원하는 것이나 부탁할 것을 만들지 않는 것인데 이 또한 쉬운것은 아닙니다. 상대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감정이기 때문에 그냥 생기면 없어질 때 까지 가만 나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 사람마다 생각하는 성향이 드를수가 있답니다 나에게 잘못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이 잘못되는것이 좋은 마음이 들때도 있간하죠~~

  • 안녕하세요 .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들이 안 되면 좋아하는 마음을 고치고 싶다 라면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하면 됩니다.

    내가 일을 잘못 되었을 때 사람들이 나에 안 됨을 걱정하긴 보담도 그것을 보고 기분 좋음을 느끼면 내 기분은

    어떨지를 생각하면 다른 사람의 힘듦을 보고도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는 태도는 가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사람마다 성향차이가 있겠지만, 남들이 못돼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것 같습니다. 이것을 억누르고 잘되길 바라겠냐, 아니면 그 사람이 잘되든 말든 상관없다고 모르쇠로 일관할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의 일이나, 모든것이 잘못되길 바란다거나 하는등의 사람의 마음은 본인의 마음먹기에 달렸고,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일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다스리고, 본인의 인생에 도움되는 쪽으로 발전시켜나가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누구나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고요.

    이것을 어떻게 마음속에서 잘 갈무리를 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나요? 인간이라서요. 저도 망해라 해요~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운내세요~^^

  • 그런 마음은 누가 가르쳐주거나 학습시킨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타고난 자질이라는게 있는데 질문자님이 타고난 심보가 그런것이라 그게 후천적으로 고쳐질수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질문자님이 특이한 사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겉으로는 축하하는척해도 남잘되면 셈을 내고 배아파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스스로 그것이 잘못됬다 인지하는것만도 그래도 양심이 있는 사람이란 뜻이니 괜찮아보입니다.

  • 그런 마음가짐을 고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여유가 생겨야해요 나 자신이 제대로 못하니 남이 못되길 빌고 더 부정적으로 변하죠

    자신의 일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지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거에요

  • 남들이 못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란 자신이 나약하고 보잘것 없다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긴다면 그런 마음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반대로 억지로 관대해질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런 마음은 더 강해지게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