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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조화로운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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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또는 국내주식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주린이입니다.

최근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주식이 한번 붐을 일으켰잖아요? 근데 더 성장할거라고 전문가들이 추측을 하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역사적으로 쭉 우상향해온 미국주식을 이어가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글로벌 기업 중심으로 장기적으로 우상향한 역사와 시장 규모가 커 안정적인 성장성이 강점인 반면, 국내 주식은 특정 시기에 정책·수급 영향으로 상승 탄력이 크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쪽만 선택하기보다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장기 투자하면서 일부 자금을 국내 주식에 분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위험을 줄이는 투자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미국 주식과 국내 주식 중 무엇이 더 낫다는 정답은 없지만,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답은 갈립니다. 역사적으로 우상향해온 미국 시장은 '안정성'과 '글로벌 1등 기업'의 프리미엄을 누리고 싶은 분들께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반면 국내 주식은 최근 정부의 기업 가치 제고 정책과 반도체 업황의 부활로 인해 저평가 탈피라는 강력한 기회가 있습니다. 주린이는 밤새 미장을 보기엔 피곤할 수 있으니, 익숙한 우리 기업들이 포진한 국내 시장에서 감을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환율 변동성이나 세계 경제의 흐름을 고려한다면, 자산의 일부를 달러 기반의 미국 ETF에 묻어두는 것이 훨씬 든든합니다. 지금 국장이 봄이라고 해서 무작정 올라타기보다, 내가 잘 아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어디인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 꾸준히 할려면 미국 주식이 낫습니다. 변동성도 그리 크지 않고, 꾸준하게 우상향하는 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수익을 얻을려면 국내 주식이 더 낫다고 볼수 있습니다. 단기적이란 말은 변동성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이므로 손실 낼 가능성도 큽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과 미국주식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둘 다 분산 보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미국 S&P500은 역사적으로 장기 우상향이 검증된 안정적 선택이고, 국내 주식은 밸류업 정책과 저평가 매력으로 단기 모멘텀이 있습니다. 주린이라면 미국 ETF 70%, 국내 ETF 30% 비중으로 시작해 시장 흐름을 익히면서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자마자 전문가들이 성향마다 선호도는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국내주식의 비중을 지금은 더 늘릴때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국내의 반도체를 위시한 주요 인프라기업이나 방산 조선등 이런 구경제산업이 주도를 하고 있고 이들의 수익성이 올해 역대최대치며 그로 인해서 미국기업들보다 수익성이 확연하게 올라가고 있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올해 실적 추정치로는 미국빅테크를 넘어서 글로벌 1위 순이익 기업이 삼성전자로 예상되고 있는만큼 이익가시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수익성과 주도산업을 한국의 주요기업들이 차지하고 있고 그러면서 정부의 강력한 주가부양의지가 코스닥에도 퍼져가고 있는 상황이므로 우선적으로는 국내주식의 비중을 늘리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만 두고 보면 보다 안정감 있는 건 미국이 될 수 있지만,

    요즘과 같은 과도한 변동성만 해소가 된다면 국내증시도 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개별주식은 개인의 기호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기업들이 성장률이나 주가가 더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국내기업들도 폭발적인 주가상승을 했던 곳들도 많다 보니 개별기업에 투자하신다면

    그 기업의 성장성, 미래가치를 봐야지 굳이 미국인지, 한국인지를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