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미협동적인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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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은 사업주의 정당한 권리일까요, 아니면 특정 계층에 대한 명백한 차별일까요?
최근 카페나 식당뿐만 아니라 '노시니어존', '노배드파더존' 등 특정 대상을 거부하는 공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용히 서비스를 즐길 권리'와 '공공장소에서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요.
1. 본인의 자본으로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을 가려 받는 것은 사업주의 고유 권한일까요?
2. 아니면 아동을 잠재적 방해꾼으로 규정하고 배제하는 문화가 결국 사회적 고립과 저출산을 심화시킬까요?
3. 이 두 입장 사이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노키즈존' 대신 '케어키즈존(부모의 주의가 필요한 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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