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랑에게 이유없이 짜증을 냈는데 풀기가 어렵네요
여자라서 한달에 한번 이유없이 짜증이 날때가 있잖아요
그날도 그랬던거 같은데 신랑이 이번엔 본인도 화가 많이 났는지
말한마디 걸지를 않네요
제가 먼저 하기에도 시간이 많이 지나버려서 뭔가 좀 어색해져 버렸어요
딱히 불편한것도 없긴 한데...그래도 이렇게 있으면 안될것 같은데...
어떻게 푸는게 좋을까요?
49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랑에게 짜증냈던 원인이 한달에한번 그것때문이라고 설명하셨나요?
제가보기엔 그 사실부터 말씀드려야 할것같습니다.
신랑입장에서는 영문도 모르고 짜증받이가 돼버리면 어이없고 화날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라고 대화를 통해 풀어보세요.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사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먼저 남편에게 왜 짜증을 냈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이로 인해 상처를 받았거나 불쾌했을 수도 있을 거라는 사실을 인정하세요. 그리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또한, 부부간의 대화는 매우 중요하므로 정기적으로 대화 시간을 정해놓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신랑분께 왜 짜증을 냈는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 듯싶네요. 이게 지속적으로 쌓이다보면 나중에는 더욱 풀기 쉽지않습니다. 꼭 실마리를 풀고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애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애기가 있으면 금방풀어지는데 ~ 일단 본인이 먼저 화를 내었으니 분위기 봐서 사과를 먼저하세요ㆍ그것도 남편 상태를 보고 기분이 괜찮을때 미안하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하세요ㆍ부부사람 잘 하면 새로운 정이나기도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남편한테 그 사실을 이야기 하고 화해하세요.
시간이 길어질수록 풀기가 더욱 힘들어 집니다.
남자라서 여자들의 생리현상을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건 아내분의 잘못이 큰것 같아요.
미리 이런 현상이 있으면 남편분한테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 오늘이니까 혹시나 짜증을 내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부부끼리 서먹서먹하게 지내는게 오랜 시간이 흐르다 보면 점점더 힘들어집니다.
뭔가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그냥 그렇게 지내는게 편하다고 느끼는 순간 부부의 정은 점점 요원해집니다.
자신이 잘 못 했으면 사과를 해야죠.. 아무리 부부사이여도 지킬건 지켜야 합니다.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하고 풀고 다시 잘 지내면 됩니다.
그런 과정없이 다시 돌아가는게 쉬울리가 있나요.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아픈지 그래서 얼마나 짜증이 났는지 그리고 화낸 부분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고요. 앞으로 최대한 참아볼게 그치만 너무 힘드니 그날은 남편분도 양해해달라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알고 있어도 계속 그러시면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이에요. 화를 내었더라도 먼저 말을 거시고 미안하다고 안아주시면 풀릴겁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을테니 고맙다고 꼭 말씀하시고요.
직접적으로 사과를 하기 힘드시다면 돌려서 표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테면 그날 저녁은 남편분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사를 차려본다던지하는 사소한 배려로도
남편분에게 마음은 충분히 전달될 겁니다.
관계 개선에 있어서는 대화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최대함 감정을 섞지말고 무슨상황에서 내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뒤늦게 생각해보니 이런부분은 내가 잘못한 행동이었던거 같다는 부분을 설명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달에 한번 짜증날일때가 있죠. 하지만 너무 심하게 짜증낸다면 남편이라도 상처를 받을수가 있습니다.
짜증도 어느정도 선에서 해야지 그선이 넘어가면 아무리 그날 이라고 한다고 다 참지많은 않습니다.
물론, 가끔은 우리 모두가 그런 순간을 겪곤 합니다. 신랑과의 관계에서 감정이 얽힌 상황은 정말로 복잡하죠. 😅
먼저, 짜증을 냈을 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자주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때로는 스트레스, 피로, 혹은 다른 일상적인 문제들이 이런 감정을 부추길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깥 일 보고 오신분께 따뜻한 말 한마디는 못해줄 망정 짜증을 내셨다니 남편분도 많이 서운하셨을꺼예요
밖에서 힘들게 일을 하면서도 의지하고 기댈곳은 집밖에 없고,집에가면 사랑스런 와이프가 있다는 생각에 힘듬을 이겨내며 지냈는데 정작 위로받아야 하는분께 이유없이 짜증을 내셨다니...
근데 그때뿐일건데 좀 오래가시는거 보니까 진지한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많이일찍일어나는굉장히성실한사람입니다. 진심을 담은 말과 함께 대화로 풀어가면 될거 같습니다. 남자는 어렵지 않아요 단순합니다. 지금 상황을 봐선 작성자분이 잘못하신건 맞으니 사과하시구 본 뜻이 아니였다는걸 말씀하시면 금방 풀릴거에요 :)
여자라고 해서. 모든게. 이해될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남편분이. 좋은분이라 생각하시면
솔직히. 잘못을 인정 하시고. 애교라도 부리세요
좋은사람이. 돌변하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을. 저울질 마시고 솔직하게 다가가세요
다잘될겁니다^^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 남편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글쓴이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거 같아요.남자들은 아내의 생리현상을 다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를 받아요 님이 먼저다가가서. 화해하고 두분 행복하세요
어려운건 없습니다. 먼저 사과를 해보세요. 글을 봐서는 질문자님의 시작으로 갈등이 시작된거 같은데 진지하게 사과도 먼저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물론 재발 방지도 같이 약속하시구요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해보세요! 그날 예민해서 이유없이 별 일 아닌 일에 짜증을 내버렸다, 미안하다, 맛있는거 먹으러 나가자, 하면 없던 일 마냥 모두 풀릴 것 같은데요?🙂 얼른 화해하셔서 알콩달콩 지내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우선 술자리는 피하시고요 .
시원한 수박이나 시원한 음료나 콩국수.냉면 등으로 서로 좋아하는 간단하고 기분 풀어질 음식으로 정하신후
음식은 다 드신후에 커피타임때 여보 받아주느라 힘들지 내가 미안해 라고 사과를 하신후에 증세를 말하고 혹시라도 그럴때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고 묻고 방안을 찾는것도 도움 됩니다 .
대신 말꼬리 잡거나 그건 내가 미안한데 이건 짜증나 . 사과를 하면서도 결국 남편에 대한 지적.불만.불평.을 말하신다면 그문은 더 닫히게 될것 입니다 .
호르몬 분비. 갑상선 쪽 검사도 해보세요 .
영향도 있을수 있어요 .
생리 기간에 그렇다면 본인만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누구든 관계개선을 하고저하면 원인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먼저 사과를 하거나, 아니면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면 그담은 쉽게 풀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분위기 전환으로 외식이나, 간단한 술자리 또는 한적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풀어가는거죠~~
맛있는 음식과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하여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여자라 하더라도 한달에 한번 이유도 없이 짜증난다고 다른사람에게 이를 화풀이처럼 짜증내서는 안됩니다. 자꾸 반복될 수록 신랑 분께서는 더욱이 이해를 못해주고 더 마음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즉, 이번에는 풀더라도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본인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모습 같습니다.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을 해서 같이 먹으면서 대화를 이어가 보세요~
주말에 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오후 늦게 가셔서 지는 석양의 노을을 함께 바라보세요
당장 대화로 풀리지 않을땐 두사람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말 뿐만이 아닌 진정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고 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자연속에서 감사함으로 풀어낼때 서로에게 더욱 소중하고 귀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인간은 신이 보기에 개미와 같은 아주 작은 존재랍니다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에 어찌 미움으로 시간을 허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사과한마디면됩니다,
부부이시기에 누가먼저랄것도없어요,
그냥하시면됩니다,
사랑하시잖아요,
말한번만하시면 마음도 이전보다 훨씬 편하실것이에요.
여자라서 그날이라 본인이 예민했고 먼저 잘못하신걸 알고계시는 것 같은데,
잘못되었단걸 알면서도 왜 먼저 사과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딱히 불편한게 없어서라..?
회피형으로 말고 서로 배려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결국엔 이혼하실거 아니라면,
평생 부부밖에 없으니깐요.
좀 더 성숙하게 배려하는 삶이 서로에게 좋답니다.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함께 여행을 계획하여 떠나보세요
그곳에 가서 내가 왜 그런 화를 냈는지 이야기하며 화해하고 먼저 내가 미안하다라고 말씀 해 보세요
매달마다 그렇게 하니 남편분도 참다참다 폭발한게 아닐까싶네요. 어떻게 보면 님도 잘한게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할지 말을 하면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셔야할듯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복이 될테니 쉽게 풀어지지는 않을거에요
대부분 남자들은 아내의 그런행동을이해하
줍니다. 같이 살다보면 어쩔수없는 현상이라는것
을 알기 때문이죠 하지만남편도 감정이 있는데
기분이 상합니다. 내색을 안할뿐이죠 현명한 아내는
그런 자신에 행동을 남편에사과할줄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읽어보니 평소 남편이 짜증을 잘 받아 주신 거 같은데
이번에는 같이 화가 나서 말 한마디 걸지 않는데
시간이 지나 어색해도 아내가 먼저 풀어줘야지 고민만 하면
대화 안 하는 시간이 엄청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미안하다 사과 하면서 외식 이라도 같이 하자고 하시거나
평소 신랑이 좋아 하는 음식 직접 요리해서 같이 먹으면서 풀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왜 이유없이 신랑분에게 짜증을내시나요.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요. 시간이지났어도 잘못을 했으면 사과하고 풀수있게 하셔야죠. 한번틀어지기시작하면 끝도없이 틀어지게되니 사과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먼저 짜증을 내셨다면
먼저 사과하고 다가가는게 어떨까요
한달에 한번 이유없이 짜증나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 짜증을 받아줄 의무는
없으니깐, 진정성 있게 다가가심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자님은 짜증이 날 때
다른 방식으로 푸는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매달 한달에 한번 짜증나면
거리를 둡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아무래도 신랑에게 애교도 부리고 대화하는게 좋죠
대화하면서 그날은 나도 모르게 예민하고 화가 많이 난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해해달라고 나도 그게 조절이 잘 안된다고
부드럽게 대화해보세요
먼저 다가가는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마시고 똑같은 생활을 일상적으로 하다가 자연적으로 풀리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러니 풀려고 너무 노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다 풀어져요
부부인데 평생 안 볼 사이도 아닌데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려 보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일부러 푼다고 해도 안풀릴수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대화 걸면서 푸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