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살던 지역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본인이 살던 지역에 10대때 부터 흑역사 속사정이 힘들고 어려워서 20대부터 타지역가서 정착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죠?

뭐 다들 어떤가요?

뭐 떠나거나 다른지역 가거나 다들 어떻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떠나서 20살부터 속사정으로 타지역에서 살아가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지방 시골에서 사시는분들이 대부분 그렇죠. 그리고 나이가 먹으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지역을 떠나 돈을 버는 분들도 정말 많이있습니다.

  • 타지역으로 떠나는 경우의 대부분은 직장때문이더라구요

    학업 결혼으로 떠나는 경우가 다음순이구요

    그 이외엔 흑역사나 신분세탁용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꽁꽁 숨기지 않는 한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는 금방 소문나요 꼭 떠나야 한다면 한 살이라도 어린 20대에 떠나는 게 좋다고 봐요

  •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흑역사 때문에 떠나는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떠나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의 이유가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집값 때문에 이사를 못가고 살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사람은 이토록 각각의 이유가 다르다고 봅니다

  • 본인이 살던 지역을 떠나는 이유는 직장 아님 결혼 자녀들 학군 때문에 거주지를 옮기는 이유가 많을거예요~~대부분 한곳에는 거주하지않는분들이 많아요~

  • 본인이 살던 지역에서 떠나서 다른 지역에서 정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흑역사 그런것보다는 직장을 찾아서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지방의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찾아서 수도권 지역으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 과거에 안좋은 추억등이 흑역사로 자리잡아 그곳을 떠나고 싶어 타지역에서정착하는 사람도 질문자님 말씀대로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보통은 직장위치 때문에 타지역에 정착하는 경우가 훨씬 많답니다.

    저같은경우도 직장때문에 독립을하고 자취를 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