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가서 한식을 먹는 이유가 멀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가면 여행지에 있는 한국 식당에 들러서 한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궂이 해외까지 가서 한국 식당을 찾아서 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해외 여행을 가면 그날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우리 나라에서 매일 먹는 한식을 꼭 해외 여행을 가서까지 먹는 이유가 멀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현지식이 가장 좋죠! 작성자분 질문처럼 그 국가로 갔으면 현지식 먹는게 가장 좋지만, 우리나라와 기후나 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사용하는 식재료, 향신료가 다릅니다.

    이 때 음식(간이나 향신료 등)이 나와 맞지 않아서 한식을 찾아 먹는 경우도 있고, 장기간 여행했을 때 한식이 그리워서 먹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여행 짐싸기 컨텐츠에서 한국 컵라면이나 고추장 등을 챙겨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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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외여행을 가면 며칠은 그 나라 음식을 먹고싶은데 오래되면.속도 안좋고 한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꼭 한식을 먹는거 같아요! 그런데 상황이 된다면 그 나라 음식을 마음껏 체험하는것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 해외를 자주 나가고, 길게 나가다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식단에 익숙해져 있고, 해외 식단이 잘 맞지 않으면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해외 나가서 한식을 삼가려 하나 일행 중 음식이 너무 안맞는다 싶으면 그 사람을 배려해 줘야죠.

  • 해외 여행을 가서 그 나라의 현지 음식을 다양하게 먹어 보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해외의 음식은 한 두번 정도는 먹을 만 하겠지만 우리가 평상시 먹던 음식이 아니다 보니 평소 먹던 밥, 국, 김치 등 한식이 생각나는 것은 생리학 적인 측면에서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해외 여행을 가서도 한국 식당을 찾는 것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해외여행가서 한식을 먹는이유는 해외쪽 음식이 맞지않아서 한식을 먹는것입니다.다른나라 음식이 입에 맞지않기에 한식을 먹는것입니다.

  • 저도 해외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현지 음식을 먹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입에 맞지 않은다는 이유로 한식을 찾는것 같습니다

  • 외국여행을 가서 그나라음식을 먹다보니까 입맛에 맞지

    않아서 너무 한식이 먹고싶어서 그러는것이죠 한식을 먹어야 힘이 나거든요 특히

    편식하는 사람들은 굶고

    다니기도 해요 그래서 반찬을

    가져가기도 한답니다

    저도 밑반찬을 갖고다닙니다

    도저히 맛이 없어서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 뭔가 놀러간나라음식을먹다보면 자극이강한 우리나라음식이 갑자기 먹고싶을때가 너무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계속생각나서 그런거같아요

  • 이상하게 결국 한식이.땡기더리거요

    속이 안좋아서 매운걸 먹어줘야 속이 확 내려갑니다

    외국에서 먹는 라면 김치찌개는 맛이 환상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