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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콜리103

건장한콜리103

요즘 계속 비기와서 빨래해둔거에 냄새가 좀 나는거같은데 어떻게하죠?

비가 연짱 5일이나 와서 빨래를 안돌릴수도없고 돌려서 나름 제습기에 서큘레이터로 돌려서 말렸는데도 살짝 냄새가 나는거같은데 다시 돌려야하나요?아니면 냄새 어떻게 없에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빨래를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을 하게 되면 건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빨래를 모으는 과정에서 빨래에서 이미 냄새가 나기 시작했을 거고세탁 후 건조하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 빨래 자체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이런 경우 다시 빨래를 하셔야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하기보다 소량으로 나누어 세탁 및 건조를 하는 게 좋습니다.

  • 다시 세탁을 하시는게 속편할건데요.

    날씨가 계속 습한상태가 유지되는 통에 선풍기등을 사용하시는데도 건조시기를 놓쳐서 냄새가 발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경우는 팁을 드리자면 한번에 전부 세탁해 널지 마시고 소량씩 빨아서 널고 다마르면 걷고 또 새로 남은 빨래 조금 마저 돌리고 하는식으로 여러번 나눠서 반복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빨래양이 적으면 그만큼 빨래간 간격이 멀어지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사용시 좀더 효율적으로 빨래간 공기순환을 도모함으로 더효율적이고 빠르게 건조가 가능해 냄새없이 건조 가능할겁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차라리 비가와도 빨래를 해서 냄새가 난다고 하면 다시 빨래를 하는것보다 페브리지같은 방향제를 뿌리고 입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다시 빨래를 하면 좋겠지만 계속 빨래를 한다면 옷이 망가질수도 있습니다.

  • 다시 세탁할 때 식초나 베이킹소다 넣기 건조할 때 ‘열’ 또는 ‘바람’ 활용 가능하면 냄새 나는 부분만 따로 미온수에 식초 몇 방울 넣고 30분 정도 담근 뒤 다시 헹궈서 말리세요.